아빠가 되었습니다.

[일상]

'유부남' 타이틀에 이어 '애아빠' 타이틀도 획득하였습니다.

무려 4.12Kg의 건장한 사내아이가 태어났네요.

고생한 아내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깨가 무거워졌네요.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2007/08/08 22:21 2007/08/0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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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piphany [2007/08/08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득남 축하드립니다.

    구경(사진)도 시켜주실거죠? :)

  2. twiny [2007/08/08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량아를 득남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아직 싱글이라 그 기분 모르지만 첫 아가를 들어올릴때 다른 세상이 열린다고 하더군요.

  3. jacking [2007/08/08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4. mizelan [2007/08/09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_@

  5. hey [2007/08/09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6. ParkPD [2007/08/09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꾸벅...

  7. jeddli [2007/08/09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남자가 되셨군요.. 당분간은 육아때문에 힘드시겠어요^^; 전 둘 키웠는데 이제야 좀 살만합니다. 흐흐.. 고생문이 열리셨어요.. 그래도 가끔 애들 얼굴보면 세상 사는맛이 난답니다. 불량아빠 클럽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8. chadr [2007/08/09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9. 미친고양이 [2007/08/10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10. freeism [2007/08/10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어억!!! 완전 축하해~★
    은주도 건강한거지?
    이제 진짜 '아버지'의 길을 걷겠구나. 왠지 좀 부럽기도? ^^;
    아무튼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해서 다행이고~ 앞으로 더 화이팅이여~ ㅎㅎ

  11. 김기웅 [2007/08/10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산모와 아이가 건강하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여름인데도 에어콘을 못쬐서 힘들어할텐데, 산모께서 몸조리 잘 하시길 빕니다.

  12. 베니 [2007/08/17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축~~~ ^^

  13. 현구 [2007/08/19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꾸벅.

  14. MegaWave [2007/08/20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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