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골'처럼 소설 형식으로 되어있어 일단 재밌다!!
그리고 읽기 전까진 몰랐는데 문제에 대한 해법 대부분이 애자일 프랙티스 위주로 풀어나가고 있어 그동안 공부하고 경험한 것들을 다시한번 되짚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애자일에 관심있는 팀장님들이 보면 좋을듯~
○ 팀장이 하는 일
- 책임감을 나누기
- 일정에 가시성을 부여하기
- 효과적인 의사소통으로 개발 시간을 확보하기
- 촉매로서 팀원들을 도와주기
이런 일들이 일회성이 아닌 습관이 되어야 한다.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군가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기보다 근본문제를 찾으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하고, 사람을 관리하기보다 목표를 관리해야 한다. 아울러 목표를 달성하려면 팀원들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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