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0/07/06] 레이더즈 티저 동영상
  2. [2010/01/07] Ignite MAIET (1)
  3. [2009/07/17] 아이폰 게임 개발 시작하고 지금까지 경과.. (4)
  4. [2009/06/19] 우리 팀의 협업 소프트웨어
  5. [2009/01/22] 우리팀의 일정 추정 하기 (2)

레이더즈 티저 동영상

[프로젝트]
정말 오랜만에 글쓰는듯...

트위터 때문에 그나마 안쓰던 블로그를 더욱 더 안쓰게 되는 것 같다. 어쨌거나.. 한달 쯤 전에 만들고 있는 게임이 공개되었다.

이건 그 티저 동영상...



more..

2010/07/06 09:29 2010/07/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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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ite MAIET

[프로젝트]
회사 블로그에 올렸다.


반응이 나름 괜찮아서 반 년에 한번 정도씩 하면 어떨까 생각중이다.

시간이나 부담도 크게 안들고, 가끔 이런 행사로 리프레쉬하는 것도 괜찮을듯..


2010/01/07 23:51 2010/01/0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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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형근 [2010/01/08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었겠네요!
    잘 보았습니다.^^
    우리회사도 이런거 좀 했으면...

아이폰 게임 개발 시작하고 지금까지 경과..

[프로젝트]

1. MAC OS 공부

맥북을 지르고 일단 생소한 MAC OS부터 공부하기 시작했다. 시중에 마땅한 책도 없어서 '맥북을 쓰는 사람들 네이버 까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다음은 MAC OS를 만져보고 느꼈던 것들..
  • 한글 변환 단축키를 몰라서 잠깐 당황... 키보드 배치도 그렇고 처음엔 모든게 다 생소했다. 맥이랑 윈도우즈랑 어찌나 모든게 다른지..
  • 어플리케이션 설치도 몰라서 당황했는데 알고 나니 너무 쉽다. 윈도우즈보다 쉽다. 제일 먼저 설치한 어플은 Firefox!
  • del키랑 Home키는 왜 없는거야! fn키+delete키(윈도우즈의 백스페이스키)로 가능하다해도 너무 불편하다.
  • Finder(윈도우 탐색기)에 적응 못함. 파일 관리나 그런 것들은 터미널에서 처리하는 게 훨씬 편하다. 그나마 BSD기반이라 얼마나 다행인지..
  • SVN이 기본으로 깔려있다. 와우!
  • 한글 폰트가 너무 안이쁘고 가독성도 떨어진다.
  • 마눌님을 위해 부트캠프로 윈도우즈 XP도 설치했다. 노트북은 원래 마눌님이 침대에서 동영상 보려고 산거라;;;
  • 사람들 말대로 맥북은 발열이 좀 심하다. 책상에 놓고 쓰니 그냥저냥 참을만 하긴 한데..
  • iPhoto나 Keynote 등 맥의 인기있는 어플은 관심밖이라 구경도 안해봤다.
  • 지금 맥에서 주로 쓰는 어플리케이션은 XCode(개발툴), Firefox, iTunes, iTerm, svnX 정도..

2. iPhone Dev Center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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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의 iPhone 개발자 센터에 가입하고 SDK 설치..
  • iPhone Dev Center
  • iPhone Developer Program 가입 - 1년에 99$씩 내고 개발자 프로그램에 가입해야 실제 아이폰 기기에 넣어서 돌려볼 수 있고 앱스토어에도 등록할 수 있다. 공부만 하거나 개발하는 도중에는 사실 바로 가입할 필요가 없는데 나는 동기 부여를 위해서 바로 가입했다.

3. Objective-C 공부

MAC OS 일주일 정도 공부하고 바로 아이폰 어플 개발 준비를 시작했다. 일단 아이폰 개발 언어인 Objective-C부터 공부.. c에서 확장된 언어라 크게 어렵진 않았는데, 빨리 개발하고 싶은 마음에 대충대충 공부하니 아직도 어설프게 알고 있는게 많다. 그래도 문법과 메모리 관리만 공부해도 어느 정도 적당히 사용할 수 있겠더라.

4. Xcode 적응하기

비주얼 스튜디오같은 개발툴인 Xcode에도 적응해야 한다. 비주얼 스튜디오나 이클립스같은 것과는 차원이 안되게 불편한데, 그래도 vi와 gdb를 직접 안써도 되니 그걸로 만족해야 하나..-_- 적응하고 나면 나름 편안해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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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Phone 개발 공부(동영상, 책)

IDC(iPhone Dev Center)의 튜토리얼과 아래 책으로 대략적으로 공부했다. 코코아 터치라고 MFC같은 프레임워크가 있는데, 보통 이것을 많이 공부하지만 나는 게임만들 때 거의 필요가 없는 부분이라 버튼같은 간단한 것들만 보면서 대략 이런 것이구나 하고 바로 프로젝트 개발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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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와있는 아이폰 한글 책 중에 이 책이 처음 시작하기 제일 좋은 것 같다.
설명이 자세하고 친절하게 잘 나와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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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나 맥이나 프레임워크나 대부분이 비슷하기 때문에 이것도 처음 시작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일단 맥관련 개발 책은 이 책밖에 없더라는...-_-;
아마 다들 어쩔 수 없이 봐야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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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개발관련 첫 한글책이라는 것에 의의를...
위에 위키북스의 책과 많은 부분 겹치는데 이 책보다는 저 위의 책을 추천..

5. cocos2d-iphone 공부

처음 만들 어플을 간단한 퍼즐 게임으로 정했는데, 2d게임은 cocos2d-iphone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것이 대세라 하여 공부하기 시작했다. 게임에 필요한 스프라이트나 이펙트, 액션, 레이어 관리 등이 사용하기 쉽게 잘 만들어져 있는듯.. 그러나 Objective-c로 되어 있는 것이 나에게는 큰 장벽이었다. 대충 사용법만 공부

6. 팀결성, 프로젝트 시작

주위에 함께 게임 만들 사람들을 모아 팀을 결성했다. 혼자서 그래픽까지 할 수는 없기에..-_-;;
첫 게임은 공부하는 것이 목적이니 최대한 심플한 퍼즐 게임으로 결정... Objective-c가 c++과도 연동이 되기에 대부분의 로직은 c++로 작성하고 cocos2d-iphone와 framework 사용하는 부분만 Objectivie-c로 작성하기로 했다. 그랬더니 코드가 아스트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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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화면은 대충 이런 식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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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가 아슬아슬하여 좀 더 유아틱하게 바뀌긴 했는데... 어쨌든 이런 방식..~

7. 개발

이제 개발만 하면 된다.. -_-







2009/07/17 18:54 2009/07/1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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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zelan [2009/07/19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네요~ 화이팅!!

  2. honggu [2009/07/19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기대되용!!

    저도 아이폰쪽으로 먼가 손대고 있긴 하지만 ㅡ_ㅡ;; 역시 능력이 차이가..

우리 팀의 협업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회사 블로그에 올린 거 링크..-_;;
요즘엔 바빠서 블로그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다.

우리 팀의 협업 소프트웨어


저 중에 제일 큰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은 단연 CruiseControl.NET



2009/06/19 10:59 2009/06/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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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의 일정 추정 하기

[프로젝트]

회의에서 제일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일정 추정하는 회의인데.. 이제 어느 정도 최적화가 된 듯하다. 일정 회의중 백미는 역시나 플래닝 포커 게임하는 시간... 모두 똑같은 값의 추정치를 내놓으면 사람들이 '올킬~' 하며 좋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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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 건 뽀대나는 카드가 아니라 A4 찢어서 만든 종이라는거...ㅠ.ㅠ
2009/01/22 19:38 2009/01/2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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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계고양이 [2009/01/24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래닝 포커게임은 애자일 방법론 인가요?? 재미있을 것 같네요 :)

    • 버드 [2009/01/29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애자일 방법론에서 추정할 때 사용하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해보면 신나고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