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P-Camp 후기

[개발]
아내와 함께 3회 P-Camp에 다녀왔다.

다양한 분야의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사람들의 뜨거운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자극이 된 것 같다. 제일 아쉬웠던 것은 시간이 너무 짧았던 것. 다음번엔 좀 더 길게 진행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몇가지 기억에 남는 대화
  • 고객들은 냉장고 냉동실이 당연하게 위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더 자주 쓰는 냉장실을 허리 굽혀 사용한다. 항상 그래왔으니까. 생각의 틀을 깨고 고객의 요구보다 더 앞서 나가야 한다. -> 김치 냉장고
  • UX도 기술이다. 스티브잡스는 iPod 만들 당시 원하는 음악을 선택할 때 3번 이상 버튼을 누르지 않도록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요구했다.
  • 경험 지향적 개발
  • 빠른 피드백(우리 테이블의 최종 결론 중 하나)
  • 소통
  • 시식 == 개밥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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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제품/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할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라는 대주제의
최종 결과물.. (출처 : p-camp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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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배님 블로그에서 펌해온 사진..
급하게 가느라 인사도 못드리고 사진도 못찍혔다..흑흑..ㅠㅠ
모두 반가웠어요..~
2008/06/13 02:37 2008/06/13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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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드 [2008/06/13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sten.or.kr/agile/29
    조현길님께서 쓰신 p-camp 후기. 역할극과 월드 까페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주셨다. 나중에 회사에서 한번 써먹어봤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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