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디버깅으로 하루를 보내면 구글 테스팅 블로그에 있는 저 말이 절로 떠오른다.
내가 잘 모르는 코드인데, 테스트 코드도 없고, 멀티 쓰레드가 엮이고, 쉐이더가 엮였는데, 재현까지 힘든 버그가 생겼다. 문제는 그 버그를 내가 만든 것 같은 느낌...OTL
테스트 코드가 없는 내가 모르는 코드를 건드리는 건 정말 대단한 용기를 가져야 할 수 있다. 테스트 코드를 만들 수만 있다면 테스트 코드를 만들면서 돌다리 두들듯 건너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ps. 재현은 어찌어찌 가능하게 됨...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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