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2006, GStar2006

[개발]

전체적인 분위기나 강연의 질은 작년에 비해 좋아진 것 같은데..프로그래밍 관련 세션의 수가 적어 너무 아쉬웠다. 예전엔 어떤걸 들을까 고민하곤 했는데...이번엔 프로그래밍 세션이 별로 없어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는...

제일 기억에 남는 세션은 MS의 XNA 개관. 나름대로 XNA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앞으로 XNA를 어떤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갈지에 대해 MS의 계획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GStar는...음...별로 할말이 없다...-_-

MS 세션에서는 질문했던 사람들한테 라이브킷과 기어스오브워를 나눠줬다.
여기 기어스오브워는 사실 돈주고 산거..
아쉽게 늦게 나가서 선착순에 밀려 못받았다는..OTL
2006/11/12 22:58 2006/11/1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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