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애니메이션 제작 시스템으로 유명한 신카이 모코토님의 작품을 몰아서 봤다.
21세기 소년의 독립적 세계, 신카이 마코토(FILM2.0)
21세기 소년의 독립적 세계, 신카이 마코토(FILM2.0)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1999)

5분짜리 단편으로 신카이 마코토의 데뷰작..
배경음악과 여자 성우를 제외한 나머지를 혼자 만들었다고 한다.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있다.
시간이 짧으니 여유있을 때 간단히 감상하실 분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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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과 여자 성우를 제외한 나머지를 혼자 만들었다고 한다.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있다.
시간이 짧으니 여유있을 때 간단히 감상하실 분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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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목소리(2002)

25분짜리 단편으로 역시 음악과 여자 성우를 제외한 거의 모든 작업을 혼자서 담당.
지구와 우주의 시간차 때문에 만나지 못하는 소년과 소녀의
소소했던 지나간 추억에 대한 소중함을 말해주고 있다.
지구와 우주의 시간차 때문에 만나지 못하는 소년과 소녀의
소소했던 지나간 추억에 대한 소중함을 말해주고 있다.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2004)
신카이 마코토의 첫 장편 작품.
몇몇 스텝이 참가했지만 여전히 원작, 각본, 감독, 미술 등을 혼자 담당했다.
배경을 유화 전공자들에게 CG를 가르치며 그리게 했다던데
과연 장면 하나하나가 일러스트로 사용해도 좋을만큼 훌륭하며 빛의 표현이 일품이다.
스토리는 다소 지루한 편이지만(색시가 같이 보다가 중간에 졸았다는;;;)
여전히 특유의 서정적 감성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따뜻하게 표현하고 있다.

몇몇 스텝이 참가했지만 여전히 원작, 각본, 감독, 미술 등을 혼자 담당했다.
배경을 유화 전공자들에게 CG를 가르치며 그리게 했다던데
과연 장면 하나하나가 일러스트로 사용해도 좋을만큼 훌륭하며 빛의 표현이 일품이다.
스토리는 다소 지루한 편이지만(색시가 같이 보다가 중간에 졸았다는;;;)
여전히 특유의 서정적 감성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따뜻하게 표현하고 있다.
초속 5cm(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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