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daily meeting 부터 적용하고 있습니다. 퇴근전 15분씩 했던 일, 할 일, 문제 되는 일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업무 파악도 잘 되고, 중복 개발을 막을 수 있는 점이 좋더군요.
단, 프로그램팀만 20명 가까이 되어서, 다 모이기도 힘들더군요.
그리고 제대로 scrum 하려면, 기획자나 그래픽 쪽 분들도 같이 해야 하는데, 그 쪽분들은 방법론 자체를 익숙해 하지 않아하셔서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따로 burndown 차트는 쓰지 않고, 대신 사내 위키를 이용해서 개발 진행과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쪽 관련해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더 들을 수 있는 자리 어디 없을까요? :)
저희는 10명정도 되는데도 버겁든데 20명이라..대단하네요..=_=
저도 혼자서 책보고 이것저것 적용하는거라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더군요. 제대로 하고있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정말 애자일 개발에 관심있는 분들 모여서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게임 개발자분 중엔 hey(http://writely.tistory.com/)님도 이 쪽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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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scrum 써 보니 어떠신가요?
저희 팀도 이것 저것 시도중인데, 실제 적용 사례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좋아진 느낌이 든다던지, 이런 건 좀 어렵더라던지...
그런 얘기 한 번 써 주시면 좋겠는걸요? :)
ParkPD님 블로그에 적어놓았습니다만, 언제 한번 차근차근 정리해봐야 겠네요. :)
저희도 daily meeting 부터 적용하고 있습니다. 퇴근전 15분씩 했던 일, 할 일, 문제 되는 일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업무 파악도 잘 되고, 중복 개발을 막을 수 있는 점이 좋더군요.
단, 프로그램팀만 20명 가까이 되어서, 다 모이기도 힘들더군요.
그리고 제대로 scrum 하려면, 기획자나 그래픽 쪽 분들도 같이 해야 하는데, 그 쪽분들은 방법론 자체를 익숙해 하지 않아하셔서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따로 burndown 차트는 쓰지 않고, 대신 사내 위키를 이용해서 개발 진행과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쪽 관련해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더 들을 수 있는 자리 어디 없을까요? :)
저희는 10명정도 되는데도 버겁든데 20명이라..대단하네요..=_=
저도 혼자서 책보고 이것저것 적용하는거라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더군요. 제대로 하고있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정말 애자일 개발에 관심있는 분들 모여서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게임 개발자분 중엔 hey(http://writely.tistory.com/)님도 이 쪽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