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파'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7/04/12] 게임 제작 사례 (4)

게임 제작 사례

[서적]
게임 제작 사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자가 "쿵파"라는 게임을 기획하고 이를 개발팀과 함께 만들어가고, 서비스를 하기위한 준비를 하는 과정상에 있었던 일들을 기반으로 평소 게임개발에 대해서 필자가 가지고 있던 ...

2년여간 쿵파를 제작하면서 겪은 절절한 사연들이 책 안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많은 시행착오와 그 안에서 겪은 교훈들을 생생하게 전달하여 다 읽고나선 마치 나도 그 프로젝트에 쭈욱 함께한 느낌이 들었다. 공감가는게 너무 많아 박수까지 치면서 봤다는....

아직 클베중이라 직접 게임은 해보지 못하고 동영상만 봤는데 꽤 재밌을 것 같다. 꼭 대박나시길...~

2007/04/12 18:23 2007/04/12 18:23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mypage.sarang.net/tt/trackback/138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ParkPD [2007/04/14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scrum 써 보니 어떠신가요?
    저희 팀도 이것 저것 시도중인데, 실제 적용 사례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좋아진 느낌이 든다던지, 이런 건 좀 어렵더라던지...
    그런 얘기 한 번 써 주시면 좋겠는걸요? :)

    • 버드 [2007/04/16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ParkPD님 블로그에 적어놓았습니다만, 언제 한번 차근차근 정리해봐야 겠네요. :)

  2. ParkPD [2007/04/17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daily meeting 부터 적용하고 있습니다. 퇴근전 15분씩 했던 일, 할 일, 문제 되는 일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업무 파악도 잘 되고, 중복 개발을 막을 수 있는 점이 좋더군요.
    단, 프로그램팀만 20명 가까이 되어서, 다 모이기도 힘들더군요.
    그리고 제대로 scrum 하려면, 기획자나 그래픽 쪽 분들도 같이 해야 하는데, 그 쪽분들은 방법론 자체를 익숙해 하지 않아하셔서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따로 burndown 차트는 쓰지 않고, 대신 사내 위키를 이용해서 개발 진행과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쪽 관련해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더 들을 수 있는 자리 어디 없을까요? :)

    • 버드 [2007/04/17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는 10명정도 되는데도 버겁든데 20명이라..대단하네요..=_=
      저도 혼자서 책보고 이것저것 적용하는거라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더군요. 제대로 하고있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정말 애자일 개발에 관심있는 분들 모여서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게임 개발자분 중엔 hey(http://writely.tistory.com/)님도 이 쪽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