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여의도에서 AgileOST가 있었다. 아내랑 병원에 다녀오고 아기 보느라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는데, OST에서 토론한 내용들이 위키에 모아지고 있어 간접적으로나마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다행이다.
게임 개발자분들도 많이 참석한 듯 한데 함께 토론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있으면 꼭 참석하리~~
짤방은 요즘 밤만 되면 까칠해지는 우리 민현이..
새벽 2시만 되면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를 달래러 드라이브를 떠난다지요...ㅠ.ㅠ
게임 개발자분들도 많이 참석한 듯 한데 함께 토론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있으면 꼭 참석하리~~

새벽 2시만 되면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를 달래러 드라이브를 떠난다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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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한까칠 하겠는걸~ㅎㅎ
언제 보여줄껴~?
함께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웠습니다.
P.S. 아기 너무 귀엽네요 :)
DARKART // 백일은 지나야 볼 수 있을 것 같네. 애가 너무 까칠해..ㅎㅎ
epiphany // 그러게요. 언제 좋은 기회가 있다면 epiphany님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요. ^_^